현재 아틀레티코는 스쿼드를 다음 시즌 타이틀 방어를 위한 방향으로 개선하고자 한다.
1. 임대 매니저가 오사수나로 임대간 마누 산체스, 그라나다로 임대간 네후엔 페레스, 마요르카로 임대간 빅토르 모예호 등 임대 선수들에 대해 다음 시즌 아틀레티코 1군 스쿼드에 들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임대 상황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이다.
2. 루이스 수아레스의 백업 내지 경쟁자를 영입할 것이다.
3. 가능하면 공격형 미드필더 하나랑 수비진 뎁스를 늘리고자 한다.
4. 팀의 기둥이자 지난 시즌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던 얀 오블락, 스테판 사비치, 키어런 트리피어, 코케, 주앙 펠릭스, 앙헬 코레아, 야닉 카라스코,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NFS를 선언하고 절대 팔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5. 엑토르 에레라에 대한 다른 클럽들의 제안을 들어볼 것이다.
6. 무사 뎀벨레는 리옹으로, 루카스 토레이라는 아스날로 임대 복귀할 것이다.
7. 토레이라는 아스날로 돌아와 아틀레티코가 아닌, 선발로 뛸 수 있는 팀을 찾아서 재임대될 것이다.
8. 구단은 이번 여름 브르살리코랑 비톨로를 꼭 처분하고자 한다.
9, 사울이 매각되는 경우는 오직 그가 직접 '나가고 싶다' 고 말했을 경우이다. 구단은 구단에 헌신을 보여준 사울에게 AT에서의 커리어를 끝낼 시간을 스스로 선택하게 할 것이고, 구단이 나서서 그를 매각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10. 새로운 영입에 대해서는, 현재 확실한 타깃은 로드리고 데 파울이다. 여러 클럽들 간의 경쟁이 있지만, 아르헨티나 라싱 클럽에서부터 데 파울에게 애정을 보여준 시메오네로 인해 선수는 시메오네와 개인적으로 관계가 깊다. 이는 영입을 성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1. 알바로 모라타는 유벤투스로 1년간 임대 연장을 할 것이다. 임대 연장 조항에 의해 비용으로 10m을 받을 것이다.
12. 데 파울을 영입하고자 하는 이유는, 비톨로를 이번 여름에 꼭 매각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데 파울은 비톨로의 대체자가 될 것이다. 데파울은 너무나도 이적하고 싶어 했지만, 1월 이적은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해 그렇지 않았다.
12-1. 이 우디네세의 아르헨티나인은 윙플레이와 중앙 플레이가 다 가능한 멀티 자원이고, 신체 능력이 좋다.
13. 아틀레티코는 브르살리코를 매각하고 싶어해서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만약 매각에 성공한다면 왼쪽 사이드백과 오른쪽 사이드백을 찾을 것이다.
14. 항상 그렇듯이, 이 이적시장 로드맵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15. 마르코스 요렌테와 시메오네의 재계약은 시간 문제다. 거의 다 마무리되었고 가능한 한 빨리 마치고 발표될 예정이다.
(원문:https://www.libertaddigital.com/deportes/futbol/2021-05-31/el-atletico-disena-su-hoja-de-ruta-para-el-mercado-de-fichajes-678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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