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타령하는데 정작 원저작자는 매우 적극적으로 본인이 직접 영국 출판사와 협의 마치고 영문판 이용 신천하였으나 여가부는 이를 승인하지 않는 상황
저작권 말고 핑계되는 것이 위안부 피해자의 사생활 보호인데
이미 국문 증언집으로 휴대폰소액결제 정보이용료현금 휴대폰결제현금 휴대폰결제현금화 휴대폰소액결제현금 정보이용료현금화 구글결제현금 구글 소액결제 콘텐츠이용료현금 공공기관과 민간에 배포됐기 때문에 어처구니 없는 핑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220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