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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텐간 수능 종 잘못쳐서 시험지 2분 빨리 걷어간 고사장에서 시험본 학생입니다.
작성자
zcUxJ756
작성날짜
20-12-10 08:23
조회수
960
  • 어제 포텐간 수능 종 잘못쳐서 시험지 2분 빨리 걷어간 고사장에서 시험본 학생입니다.

    펨코 유머갤 미스터리갤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써봅니다.

    MBC와 SBS 9시뉴스에서 보신 분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뉴스 댓글들에서 2분인데 뭐가 문제냐는 반응 보고 분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새벽에도 잠깐 하소연했었는데 휴대폰소액결제상품권 휴대폰결제현금 휴대폰결제현금화 구글결제현금 고심해서 해야할 것 같아 지웠습니다.

    탐구는 30분동안 20문제 푸는 과목입니다. 특히 화1과 생1은 시간과의 싸움이고 타임어택 과목이라고들 합니다. 사탐과목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수학가형과 과탐선택한 친구들이 거의 다 그 고사장 배정받았습니다.

    상황설명을 해드리자면
    탐구1시간 끝나기 5분전 예비종료령이 쳤고
    저는 푼 내용을 마킹하고 어려운 문제는 모두 찍었습니다. 그리고 남은 시간 5분동안 킬러문제 하나를 풀고 있었습니다. 만약 5분동안 풀 수 있으면 수정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종이 생각보다 일찍 쳤고, 저는 시간이 빨리갔나보다 하고 탐구2시험지를 꺼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탐구2 시작을 기다리는데 방송으로 아까 전 시험종료령은 잘못친거라고 하시더군요.

    몇 분 잘못쳤는지 방송으로 알려주시지 않았고, 저희 반은 앞자리 여자애가 3분 일찍쳤다고 해서 3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반별로 추가시간을 다 다르게 받은 것이지요. 제 친구는 몇분 더 주는지 알려주지 않아 조마조마하면서 풀었다고 했습니다. 다른 친구는 손들고 종이 잘못쳤다고 말씀드리니까 그냥 시험지를 안걷었다고 했고, 또 다른친구는 말씀드렸는데도 걷었다고 했습니다. 최소 대처법이라도 일관됐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반은 시험지 나눠주는 시간 포함해 3분 받았습니다.
    2명의 감독관 선생님께서 학생 24명에게 짝수 홀수 시험지를 구별해 나눠주는데 시간이 꽤 소요되었습니다. 뒷자리 앉은 친구는 몇분 받지도 못했을 겁니다.
    킬러문제 풀다가 끊겨서 무슨 내용을 썼는지 생각이 안나고 패닉이 와 추가시간동안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탐구 2시간에도 그 영향을 받았습니다.

    정말 잘하는 애들은 신경안쓴다는 댓글도 봤는데, 저는 제 2선택인 생명1에서 평가원이 내는 6월모의고사때는 2등급, 9월모의고사때는 1등급 받았습니다. 교육청 모의고사에서 생명1 만점받은 적도 있고 1등급을 유지해 왔었습니다. 인증하라하시면 인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시험에서 낮은 3등급 받았습니다. 일찍 걷지 않았으면 어떤 점수를 받았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누구라도 제 기량 펼치기 힘들었을 상태였다는 겁니다. 저희반에는 울먹이는 친구도 있었고, 옆반에서 본 제 친구네에서는 우는 친구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울고 나서 제 실력을 발휘하기 힘들었을 겁니다.

    저는 다행히 최저 맞췄고 수시러라서 큰 영향이 없었지만, 제가 대학을 하나 붙은 상태가 아니었든가 최저를 못맞췄든가 정시러, 재수 or n수생이었다면 저라도 고소했을겁니다.

    수능시간에는 모든 학교가 종을 수동으로 칩니다. 수능 자체의 시스템에 문제가 있고 지금 고치지 않으면 이런 일이 또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종을 수동으로 치는 이유가 시간을 공평하게 주기 위해서라고 알고있는데, 오히려 그것때문에 불이익을 받았으니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 기사라서 그런지 댓글에 정부탓도 휴대폰소액결제상품권 휴대폰결제현금 휴대폰결제현금화 구글결제현금 이전 정부에도 같은 형식으로 보았고 개인의 실수입니다.

    감독관 선생님께서도 힘든 시간 보내시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과는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피해자는 몇백명인데 왜 어느 누구도 사과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학교에서 680명이 수능을 봤습니다.

    2분은 탐구시간에는 특히 큰 시간입니다. 그리고 제 경우에는 그 2분보다 그 사건으로 깨진 멘탈이 더 문제였습니다. 멘탈도 실력이라 하시면 할말 없지만, 19년 살고 맞이하는 제일 중요한 시험이 수능입니다. 최선의 상태로 시험을 쳐도 모자랍니다. 왜 수험생들이 수능 일주일 전부터 1교시 치는 시간에 깨어 모의고사 시간표대로 시험을 치겠습니까?

    읽어주셔서 휴대폰소액결제상품권 휴대폰결제현금 휴대폰결제현금화 구글결제현금 너무 억울해서 어디에라도 말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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