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무1 탄도미사일
사거리 180km
탄두중량 500kg
현재 퇴역완료
과거 1970년대 개발된
개발은 되었지만 배치는 하지못한 백곰을
엔진 갯수 4 > 1개로 줄이고
유도장치를 개선해서 개발한게 현무 1입니다
1980년대 배치된 미사일로
2010년 후반경에는 노후화가 매우 심했으며
명중률 또한 CEP 50m라는 괴멸적인 명중률로 인해
새로운 탄도미사일로 교체되었습니다
군대에 있을때 얘 정보이용료 콘텐츠이용료 구글결제현금 구글결제현금화 핸드폰결제현금 작업한다는 소식 들었는데
2019년에 전량 퇴역 완료 했다고 하네요
현무1 부대에 있었던 동기의 말로는
"발사대가 하도 낡아서 방열할때 기립시키는것도 무서웠음
방열할때 저 아웃트리거 손으로 돌려가지고 방열 해봤냐? 피똥쌈 ㄹㅇ"
현무2 탄도미사일
사거리 300km,500km의 A,B 형이 존재하며
B형의 경우 현재 우리나라가 보유한 탄도미사일중 가장 많은 숫자를 보유하고있는 장비입니다
탄두 중량은 500kg~1톤으로 알려져 있으며
군사무기의 유구한 역사 스펙 낮춰서 공개하기가 적용된 무기로 추정됩니다
업그레이드 형으로
사거리 800km의 현무 2C도 있으며
현재는 이걸 바탕으로 사거리 800km 탄두중량 2톤짜리 현무4가 개발 완료되었습니다
(현재는 양산을위해 준비중이랍니다)
근데 현무2C의 경우
외형이
과거 미국이 운용했던
퍼싱2 탄도미사일과 아주 흡사한대
퍼싱2 미사일이 사거리 1800km짜리였는데
현무2C나 현무4나 실제 스펙 까보면 언론공개의 그 스펙이 아닐 킹능성이 있습니다...
현무3 순항미사일
앞서 말한 탄도미사일인 1,2와는 다른 미사일로
2013년 국군의날 열병식에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물론 실제 운용은 훨씬 예전부터 했습니다)
최초 공개때는 윗짤처럼
K-911 기반 트럭에 얹혀서 공개되었으며
얼마 안있어서 아래쪽 개량형 발사대 버전도 공개되었습니다
사거리의 경우
A형 500km
B형 1000km
C형 1500km
D형 3000km(개발진행중)
이렇게 되어있으며
전부 탄두중량 500kg짜리입니다
그리고 육군 외에도
해군에서도 현무3를 운용중에 있는데
각기
해성2 함대지 순항미사일
해성3 잠대지 미사일
이렇게 운용중에 있습니다
추가로 첨언하자면
저 트럭형 발사대에 5군단 마크가 문짝에 붙어있는데
저건 위장용으로 붙여놓은것이였습니다
2013년 당시만 하더라도
육군 유도탄 사령부(현 육군 미사일 사령부)는
대외비 부대였었는데
대외 공개될때도 일반명칭인 유도탄 사령부가 아닌
통상명칭인 9715부대(현재는 바뀌었습니다)로 불렸을정도로 보안이 강력했었습니다
그때문에 위장용으로 저 군단 마크를 달고나왔었고
1년뒤 2014년 사령부의 존재를 인정하고
곧이어 미사일사령부로 확대 개편되면서 저건 5군단 장비가 아닌 미사일 사령부 장비로 확인되었습니다
근데 현무 미사일에 대해 어찌 이렇게 잘 아냐구요??
코렁탕 먹고 싶지는 않으니 입닫겠습니다 ㅎㅎ
전술지대지 미사일
KTSSM (Korean Tactical Surface to Surface Missile)
사거리 180km의 탄도미사일로
현무1을 대체하기위해 개발된 미사일로 알려져있으며
일반적인 고폭탄두나 확산탄두가 아닌
열압력 관통탄두로
북한 갱도를 파괴하거나 지하 벙커를 타격하기위한 탄두로
관통후 내부에서 폭발한뒤 바싹 불태워버릴 목적의 탄두입니다
원래는 미사일사령부에서 운용하는걸로 알려져있지만
현재는 지상작전사령부 예하
화력여단에서 운용하는걸로 나옵니다
ATACMS
(에이테킴스라고 하는데 간부중에는 에이테컴스라고 하는 간부도 간혹 있었음)
미국에서 들여온 탄도미사일로
사거리 180km 버전인 블록0와
사거리 300km 버전인 블록4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둘다 들여와서 사용중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탄두는 고폭탄두가 아닌 확산탄두로
1발로 축구장 3~4개 면적을 갈아엎을수 있는 미사일로
한때는 이게 우리나라가 가진 최고의 타격자산이였지만
시간이 많이지나 다양한 장비가 개발되어서
최고의 타격자산에선 내려왔지만
아직까진 화력하나는 끝내주는 미사일 입니다
SLAM-ER 공대지 순항미사일
F-15K 슬램이글을 들여오면서 패키지로 들여온 미사일로
사거리 300km 짜리 미사일입니다
특이점으로는 AGM-84 하푼 대함미사일을 기반으로 개발된 순항미사일로
하푼이 대함공격을 위해 레이더로 적을 찾는다면
SLAM-ER은 열영상 카메라로 조준하며
전투기에서 투하한뒤 파일럿 OR 무장관제사가 직접 카메라를 보면서 조준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현재는 단종된 미사일로
미국이 JASSM이라는 신형 미사일로 갈아타기위해 단종시켰으나
JSASM이 여러 문제를 일으키며 개발이 늦어지는바람에 좀 노답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역시 JASSM을 도입하려 했으나
단가 상승 및 개발지연으로 도입 포기후 다른 미사일을 도입하는중입니다
KEPD 350 타우러스
SLAM-ER의 후속작인 JASSM이 개발지연과 단가상승으로 도입이 불가능해지자
대안으로 구입한 유럽제 순항미사일로
메피스토라는 다중탄두로 관통력이 아주 좋은 미사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화 콘크리트 5M를 뚫어버릴수있으며
3중 유도장치를 가지고있으며
(GPS, INS, ERTCOM)
최종적으로는 적외선 유도로 들이받아버리기에
명중률또한 매우 뛰어납니다
사실 타우러스도 주문량이 워낙 적어서 단종될 위기였지만
우리나라가 한방에 200발 구매계약을 체결해서
생산 라인이 유지되었고
추가 구매 움직임까지 보이자
제작사인 타우러스 시스템즈에서는 공격적으로 마케팅중입니다
심지어 FA-50 경공격기에다가도 장착할수있게
소형화 버전도 개발하겠다고 나서는중일정도ㅋㅋㅋ

해룡 함대지 미사일
위에 설명된 해성2,3(현무3)의 경우
미사일을 발사할수있는 통제권이 해군에 있지않고 육군 미사일사령부가 쥐고있음
명령 체계가 어떻냐면
합찹, 육군본부 - 육군 미사일사령부 - 해군 작전사령부 - 해성2,3 탑재 함선순으로 명령이 내려가는
아주 복잡한 체계이기에 즉각적인 미사일 발사가 되지 않아서
해군측에선 아예 기존 대함미사일인 해성 미사일을 가지고
해룡 미사일을 개발했음
덕분에 해군에서 직접 통제하는 미사일이기에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해진게 장점
기존 해성 미사일에 들어있던 함선 탐색기라던지 레이더라던지
이런거 전부 빼버리고 그자리에 탄두와 연료를 더 채워넣어서 개발한게 장점

한국형 수직발사대와

경사형 발사대 두가지에 탑재가 가능해서
마음만 먹으면

윤영하급 고속함에도 탑재해서 쏘는게 가능합니다
(물론 시스템이나 이런걸 개량해줘야겠지요?)

판사님 전 아무말도 안했습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