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화부터 혜성처럼 등장해 강력한 포스로
댄싱머신, 쎈언니 느낌으로
루니 절구통 드리블 같은 댄스를 시전하여,
반전갑의 서막을 연 한초원

그 이후 전설의 헬바야 조에서 누구나 예측하는 몰락의 시점에서
화려하게 비상하며,

진정한 반전갑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그 이후로 순위는 수직상승하지만
결과는 모두가 다 알다 시피 안타깝게도.......
그럼 그 이후에 한초원은 어떻게 되었을까?

사진이 아직도 프듀 48 프로필인게 안쓰럽다.
근데 영화배우? 이게 무슨소리인가?
애초에 한초원은 프듀48 내내 가수가 되고 싶다고 어필했다.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한 적은 단 한번도 없다.
그럼 좋은 작품이라도 만나서 기회를 잡은 것인가?

썸네일의 그녀가 너무 안쓰럽다....
그만 알아보자..
PD가 감옥에 가고 처벌 받고
법정에서 인정 받은 건 다행이지만,
꼬여버린 그녀의 커리어는 누가 책임 질 것인가.
순수 실력으로 극복하지 못하고
연기자를 하고 있는 그녀를 보면서,
현실의 우리와 닮아 있는 것 같아
안쓰러웠다.
한초원이 진심으로 잘되길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