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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긱스: 동점골을 내준 건 로호 탓이야](http://getfile.fmkorea.com/getfile.php?code=7f2af431ec1db525ab8d51112618d619&file=https%3A%2F%2Fi2-prod.manchestereveningnews.co.uk%2Fincoming%2Farticle17117741.ece%2FALTERNATES%2Fs615%2F0_GettyImages-1182278889.jpg)
라이언 긱스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리버풀이 동점골을 넣는 상황에서의 빌드업 과정에서 마르코스 로호의 판단력이 '이상했다'고 표현했다.
워밍업 과정에서 부상으로 빠진 악셀 튀앙제브를 대체해 마지막 순간 라인업에 합류한 아르헨티나 수비수는, 마커스 래쉬포드의 선제골로 앞서가던 홈 팀에 동점골을 넣은 아담 랄라나를 파포스트에서 마크하지 않은 채로 내버려 두었다.
로호는 교체되어 들어온 랄라나를 처음에는 마킹했었으나 공이 앤드류 로버트슨에 의해 중앙으로 크로스되자 페널티 에어리어 중앙으로 뛰어 들어갔다.
긱스는 또한 유나이티드의 라이트백 아론 완-비사카가 더 좋은 신체 조건이있었다면 로버트슨의 크로스가 박스안으로 전혀 들어가지 못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50M의 가격으로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계약한 완-비사카는 질병으로 9월 25일부터 이번 일요일 경기까지 출전하지 못하고 있었다.
"완-비사카는 많은 경기를 뛰지 못하고 있었죠. 그가 좀 더 몸 상태가 좋고 날카로웠다면 더 빨리 걷어낼 수 있었을거에요.
하지만 로호가 매과이어를 지나서 가버린간 이상하네요. 그가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면 걷어낼 수 있었을지 몰라요. 애쉬(리 영) 는 골 쪽에 붙어있지 않았지만, 로호를 보면 마크해야 하는 선수와 있는 대신 그냥 공이 어디로 올지 예상만 하고 있잖아요.
저는 내주지 않았어야 하는 골이라고 생각하지만, 리버풀은 그 5분, 혹은 10분동안 계속해서 문을 두드렸어요. 로버트슨이 경기 대다수의 시간 동안 피치 위에서 공을 크로스 하는걸 볼 수 있었죠. 그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는 35~40M에서부터 공을 크로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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