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eenshot_2019-10-27-12-40-01-671_com.android.chrome.png [더 선] 션 디쉬 "오도이처럼 다이빙하면 바로 레드카드 꺼내야 한다"](//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1027/340354/312305742/2322275414/2065170dbc41f8cffbb266902ca840cb.png)
76분경 오도이는 로튼과 타코우스키에게 파울을 얻아니며 페널티 킥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Var의 도움을 받아 올리버 주심은 판정을 번복했으며 오도이에게 옐로 카드를 주었다.
"우리는 리그에게 받을 수 있는 가장 최악은 옐로카드라고 들었다."
"그러니 우리는 부정행위가 허용된 것이다. 어디든 다이빙이 허용된 다는 것은 창피한 일이다."
"리스펙이라는 단어를 많이 봐았지만 우리는 게임과 행동에 대해 존중을 가져야한다."
"젊은 선수들은 경기들의 미래며 지금부터 다이빙한다면 5,10년 뒤에 큰 문제가 될것. 웃음거리가 될것."
"그런것들에 고민하는건 나밖에 없는것처럼 보여."
반면 램파드는 이에 동의하지 않았다.
"만약 그게 다이빙이라고 느껴졌으면 난 오도이에게 말했을것."
"다이빙이였으면 주의시켰을탠데 그건 그렇게 분명하지 않다."
"속도를 내면서 수비수들을 가로질러간다면 말야.."
"상대 벤치는 모든걸 원했다."
https://www.thesun.co.uk/sport/football/10219986/dyche-says-cheats-like-hudson-odoi-should-get-red-card-after-var-penalises-chelsea-winger-for-tum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