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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ort3] 올여름 라키티치를 이적시키려는 바르셀로나](//getfile.fmkorea.com/getfile.php?code=e46fa3444f9208220853de2031a6de7c&file=https%3A%2F%2Fstatics.ccma.cat%2Fmultimedia%2Fjpg%2F8%2F0%2F1583752650408.jpg&)
[Esport3│Jordi Sunyer] https://www.ccma.cat/esport3/el-barca-preten-traspassar-ivan-rakitic-aquest-estiu/noticia/2995624/
지난 토요일 경기에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린 이반 라키티치는 두 차례 슈팅을 기록한 뒤 교체되었다. 그는 올 시즌 주요 경기 중에서 캄프 누에서 열렸던 엘 클라시코에서만 풀타임을 소화했다.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300경기 출장에 가까워진 라키티치는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있다. 시즌 초 발베르데 감독에 의해 밀려난 라키티치는 여러 번 이적 명단에 올랐었다. 내일(10일) 32세를 맞는 라키티치는 바르셀로나와의 계약 기간이 1년 남았으며, 이는 바르셀로나가 올여름 그를 이적시키기에 적절한 상황이다. 바르셀로나는 6년 전 약 20m 유로에 라키티치를 영입했다.
두 번이나 이적에 가까웠던 라키티치는 이번에 떠날 수 있다. 지난 8월에 라키티치 측은 PSG와 협상했었으며, 지난겨울에는 더글라스 코스타의 이름이 나왔던 선수 트레이드를 통한 유벤투스 이적에 매우 근접했었다. 유벤투스는 올여름 라키티치를 영입할 가능성을 지켜보고 있다. 라키티치는 지난달 바르셀로나의 대우에 불만을 드러냈으며, 작년 12월에는 세비야 복귀에 대한 열망을 밝히기도 했다.
작년 여름에 라키티치는 바르셀로나에서 떠나려고 생각했지만, 시즌이 시작하자 선수 측에서는 "라키티치는 바르셀로나에서 매우 편한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 그의 가족은 바르셀로나에 완벽히 정착했으며, 시즌 도중에 팀을 옮기는 리스크를 짊어지길 원치 않았다. 하지만 이제 라키티치의 이적은 다시 한번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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