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번째 확진자는 우한 거주 한국인(국내 거주지는 수도권)
- 우한 > 청도 > 인천공항으로 20일 귀국
- 귀국 당시 아무런 증상이 없었어
- 22일쯤 감기 증상을 느끼고 해열제 복용했으며 증상 호전 느껴
- 하지만 25일 기침, 가래 등 폐렴 증상이 의심되어 1339 자진 신고 후 보건소 이동
- 1차 검사 결과 조사대상 유증사자로 분류, 확진 판정 후 명지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
- 23~24일 외식 등 외부 활동이 있었다는 확진자의 얘기를 들었고 현재 CCTV, 카드 내역 등을 토대로 역학 조사 중
- 확진자와 동행했던 사람들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하여 모니터링 중
- 확진자는 야외 활동 당시 대부분 마스크를 쓰고 활동했다고 답변했으나 정확한 조사를 위해 관계 기관 협조로 약 200여명의 조사 인력을 투입하여 분석 중
- 첫번째 확진자는 폐렴 증상이 보여 현재 치료 중이며 두번째 확진자는 안정적
- 세번째 확진자 접촉자 조사 관련 추가 발표있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