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약점인 라이트백을 보강하기 위해, 노리치 수비수 막스 아론스에 대한 그들의 관심을 강화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부진한 세르지 오리에와 입지를 잃은 카일 워터-피터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와중에 어린 선수인 자펫 탕강가가 최근 두 경기, 리버풀 전과 미들즈브러 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장기적인 라이트백 옵션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다수 프리미어리그 탑 클럽들의 위시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아론스를 눈독 들이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의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노리치에 매일 아론스 영입 가능성에 대한 문의를 해왔다고 한다.
지난 시즌, EFL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던 아론스는 다음 시즌 챔피언십으로 다시 강등당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리고 많은 클럽들이 아론스의 행보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토트넘의 라이벌, 아스날 또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에버튼과 웨스트햄 역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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