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verpool players will be ‘scared to get excited’ after Sheffield United win, says Rio Ferdinand
리버풀의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가 인터뷰에서
팀원끼리 우승 얘기하지 않으며 흥분 안하고 매 경기 집중하겠다는 식의 코멘트를 함
이후 프로그램 호스트가 "우승 레이스 중에 선수들끼리 우승 얘기 하냐? 안하냐?" 질문을 받고 퍼디난드가 답한 것
퍼디난드 자신이 맨유 입단 당시
맨유는 이미 우승에 익숙하던 팀이었고
긱스 같은 선수들이 이미 우승 경험이 많아서
퍼디난드 본인은 그 선수들을 표본으로 많이 의지했다고 함 (여기까지는 위 기사에 안 나오고 방송에 나오는 부분임)
https://twitter.com/ManUtdLatestCom/status/1213022211960983552
퍼디난드
"제임스 밀너가 그 팀(리버풀)에서 유일하게 EPL 우승해봤지.
그래서 많은 선수들이 그를 쳐다보고 있을 거야.
근데 많은 선수들이 감독을 아마 기준점으로 삼고
우린 분위기에 휩쓸리고 싶지 않다고 하겠지.
다들 그냥 일상적인 거라고 하겠지만..
사실은 무섭다고.
나도 흥분 할까봐 무서웠어. 지금 이 선수들에게도 그런 게 느껴짐
자신감은 있는데 괜히 운을 시험하긴 싫은 거지. 부정 타긴 싫은 거야.
리버풀은 30년 동안 리그 우승을 못했지.
그런 작은 것들이 쌓이거나 도시로부터 압박 같은 게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