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fmkorea.com/best/2267062498
이글에서 삼겹살 중량에 대한 논란이 다른싸이트에서도 있었는데
1차적인 의견이
https://www.dogdrip.net/225259587
2차 직접실험
https://www.dogdrip.net/226803920
어차피 이론적인건 관심없을거니 직접 실험한 2번글을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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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쯤,
https://www.dogdrip.net/225144004
이 글을 보게되었다. 흥미로웠다.
잠자리에서 폰으로 작성한 글이 아래 글이다.
https://www.dogdrip.net/225259587
그러나




반응은 좋지 않았다.
아, 지잡대 과제보다 못하다고 한 개붕이도 있었다.
누워서 폰으로 잠깐 동안 끄적인 글이 지잡대 과제보다 훌륭해선 안된다.
지잡대가 그렇게까지 엉망이어선 안된다.

수분이 100% 손실된다는 소린 한번도 안했다.
'수분함량'과 '조리 손실률'은 다른 이야기다.
오늘은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었다.

딱 2줄만 먹어야지~ 했는데
웬걸 딱 200g이다.
후라이팬에 굽는다.

기름을 닦아준다.

106g 이 나왔다.
중량 손실률 = 47%
생삼겹 한근 600g =조리 후 318g

전 글에 써놓은 말이다. 나는 고깃집이 정직하게 600g을 줬다고 대변하는게 아니다.
550g 정도 구웠으면 납득할 수 있겠다고 했다.
생삼겹 550g = 조리후 중량 291.5g
(원 글 저울 표시무게 338g) = (조리 후 고기중량) + (트레이) + (양파)
(양파) = 338g - (조리 후 고기중량) - (트레이)
트레이 대략 3g, 조리전 생삼겹 550g 가정 시, 조리후 중량 대략 291.5g (트레이 무게는 이전 글 참고)
양파 = 338g - 291.5g - 3g
양파 = 45g
원글에 나온 양파의 양을 가늠해보자.
양파 45g은 어느정도인가.


양파 45g 양이다. 칼질이 서툴러서 두껍게 썰었다.
가정1.
양파 45g + 트레이 3g + 삼겹살 291.5g (조리전 550g) = 합계 338g
가정2.
양파 30g + 트레이 3g + 삼겹살 305g (조리전 575.5g) = 합계 338g
가정3.
양파 17g + 트레이 3g + 삼겹살 318g (조리전 600g) = 합계 338g
언급된 고깃집이 중량을 속였는지 어쨌는지는 잘 모르겠고,
설령 속였더라도 100g 이상 빼돌렸다고 보긴 어렵다는게 본인 의견이다.
세줄 요약
1. 직접 삼겹살 구워봄
2. 중량 손실률 47퍼 나옴
3. 한근 구우면 318g 전 후 나올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