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rry m.jpg [싸커킹] AZ원정 경기 후 남긴 SNS글귀에 악플이 너무 달려 글삭튀한 맥과이어](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1004/340354/57316785/2247547413/c106cca69a1abb922add26c705459ac9.jp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소속이자 잉글랜드 대표팀 DF 해리 맥과이어가 유로파 리그 그룹 스테이지 2 라운드 AZ알크마르 전이 끝난 후에 게시한 SNS 게시글로 인해 비난을 받았다고 3 일 영국 '메트로'가 보도했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 리그에서 좀처럼 컨디션이 오르지 않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유로파리그에서도 개선되지 못하고, AZ홈구장에서 실망스런 경기력과 함께 0-0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맥과이어는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 보았고 교체출전은 하지 못하였다.
경기 후 맥과이어는 자신의 SNS에 "원정 오셔서 거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일요일에...."(뵙죠)라고 기제 하며,
어웨이 경기에서 성원을 보내준 서포터에게 감사의 뜻을 나타 냈지만,
일부 서포터들에게는 "(사과 없이) 무승부라는 결과에 만족하고있다"는 듯이 받아들여져 악플 세례가 이어 졌다.
"이런 정신상태라면 헐 시티로 다시 가라. "
"솔샤르감독은 일단 해리 맥과이어 전화기부터 해지 시켜라."
"이런 경기를 위해 니가 레스터에서 온거였냐? "(경기력에 죄송하다는 말이 먼저 나와야 하는것 아니냐는 뜻)
"우리는 맨유다. 우리의 기준을 낮추는 것 같은 행동은 하지마라. (이런 경기에서)무승부는 받아 들일 수가 없다."
수많은 비판으로 맥과이어 게시물은 이미 삭제되어있다. 유로파컵에서 무승부를 낸 뒤 팀이 위로 나아가지 못하는 현상황을 상징하는듯한
하나의 에피소드가 발생했다고 보여진다.
https://www.soccer-king.jp/news/world/el/20191004/986062.html?cx_cat=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