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0090728_001_20191104144321723.jpg [인터풋볼]슈바인슈타이거, "맨유 거절했던 뮐러, 지금은 상황이 달라"](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1104/340354/1134254244/2349247108/f527efbb3cf114c386f03d072d1375ae.jpg)
공격 보강을 원하는 맨유와 인터 밀란이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뮐러는 지난 10월 독일 '키커'를 통해 "일부 언론이 지난 며칠 동안 나의 거취를 마구잡이로 추측했다. 이에 반응하지 않겠다. 포지션 경쟁과 상관없이 훈련장과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뮌헨과 독일 대표팀에서 호흡을 맞췄던 슈바인슈타이거의 생각을 달랐다. 그는 4일(한국시간) 영국 '미러'를 통해 "루이스 반 할 감독이 맨유에 재임했을 때 당시 그는 뮐러의 영입을 간절히 원했다. 반 할 감독은 항상 나에게 뮐러의 안부를 묻곤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서 "당시 뮐러는 젊었고 뮌헨을 떠나고 싶어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사이에 상황이 변했다. 지금 뮐러의 상황은 나와 다르다. 나는 매 경기에 나섰지만 반 할 감독의 설득에 새로운 변화를 선택했다. 지금의 뮐러는 종종 벤치에 앉아 있다. 환경의 변화가 그의 선수 생활 마지막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는 여전히 훌륭한 기량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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