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체티노는 토트넘이 뮌헨에게 7-2로 패할때 약간 포기한것같다고 인정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득점으로 경기를 이끌어 나갔으며 포체티노는 처음 30분이 이번 시즌 최고의 모습이라고 평했다.
"지금 우리는 침착해야하고 실수를 해서는 안되는 순간입니다."
"오늘같은 결과가 나온 후라도 침착해야합니다."
"우리 모두 우리가 어떤 느낌인지 알고있죠. 매우 유감스럽고 이런 감정은 좋지않아요."
"그런 느낌이 들때는 우리는 소리지는것이나 대화로도 아무것도 고치지 못합니다.."
"경기 마지막 10분 동안 우리는 그런 기분을 느꼈고 3골을 실점했습니다."
"팀으로서 피로감을 느끼고 포기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경기에서 우리의 좌절감을 잘 보여줍니다. 82분 전까지 우리는 팀으로 잘 살아있었기때문이죠."
"우리는 팀으로 잘 싸웠고 3번째 득점을 할 기회가 여러번 있었습니다."
"물론 저희는 매우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저 역시 매우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정말 기분이 좋지않아요."
"왜냐면 우리는 7골을 실점했고 이건 너무 안좋아요."
"그러나 우리는 이런 상황을 마주해야합니다."
"챔피언스 리그에서 결승에 진출할때는 항상 좋죠."
"제 얼굴을 당신 앞에 두어도 좋을겁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그렇게 한다면 전처럼 좋지는 않겠죠."
"지금 가장 중요한 점은 이런 상황에서 계속 나아가는 겁니다."
"물론 팀을 평가하고 선수를 평가해야죠."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매우 비판적인 모습으로 임하며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침착함을 유지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