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샬롯 던컨]
현재 맨유가 처한 미드필드의 상황은 전혀 이상적이지 않다.
맨유는 곧 있을 셰필드 Utd 와의 경기에서 포그바, 맥토미니, 마티치 없이 미드필드진을 꾸려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으며 이런 사태를 만든건 부실한 스쿼드 뎁스라고 볼 수 있다.
이제 우린 딜런 레빗에게 눈을 돌려야 한다.
솔샤르가 부상 문제에 대해 비상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인정한 금요일 밤. 때마침 어린 나이임에도 웨일즈 국가대표에 선발된 이 선수는 맨유의 U-23경기에 출전하여 MOM으로 선정되며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였다.
이제 솔샤르와 펠란, 맥케나의 코치진은 다음주에 있을 아스타나전에 이 선수를 출전시킬지를 논의할 예정이다.
솔샤르는 팀의 어린 선수들을 출전시키고자 할때 성급하게 많은 것을 요구하는 상황을 경계하기에 그가 출장하기란 여전히 미지수다. 그러나 솔샤르가 스스로 부상문제에 대한 비상계획을 세우겠다고 한 만큼 이 어린 웨일즈 재능은 감독에게 분명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