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러] 무리뉴가 레비에게 요청한 세 명의 선수](http://getfile.fmkorea.com/getfile.php?code=9d9c62cc25f8bc0bc11603a15b146f33&file=https%3A%2F%2Fi2-prod.mirror.co.uk%2Fincoming%2Farticle20931775.ece%2FALTERNATES%2Fs615%2F0_Tottenham-Hotspur-Training-and-Press-Conference.jpg)
보도에 따르면 조세 무리뉴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를 대체하여 클럽의 새 감독으로 부임한 후 이미 토트넘 회장 다니엘 레비에게 세 명의 이적 희망명단을 제출했다.
무리뉴는 클럽이 전 감독 포체티노를 경질한 후 12시간 만인 수요일 감독으로 지명되었고, 이후 목요일 감독으로서 첫 기자회견을 했다.
'스페셜 원'이 미디어와 마주하는 동안, 무대 뒤에서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까지 진출했던 토트넘의 폼을 회복시켜 줄 이적 타겟들을 열심히 식별하고 있었다.
무리뉴의 우선 순위 중 하나는 계약을 거절하는 크리스티안 에릭센, 얀 베르통언, 토미 알데웨이럴트를 토트넘에 남도록 설득하는 것이다.
이 세 명은 모두 계약의 마지막 해에 있으며 여름 FA로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 외국 클럽과 사전 계약이 가능할 때 까지 단 몇 주 밖에는 남지 않은 선수들이다.
디 인디펜던트의 보도에 따르면, 베르통언과 알더웨이럴트를 남게 설득하는데 실패한다면, 무리뉴는 벤피카의 루벤 디아스를 노릴 것이다.
만22세의 디아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관심과도 연결된 후 무척 인기있는 선수가 되었다.
메트로의 보도에 따르면 무리뉴는 스포르팅 리스본의 브루노 페르난데즈와 그의 전 제자인 네마냐 마티치도 노릴 것이다.
마티치는 첼시와 유나이티드에서 무리뉴 밑에서 뛰었으나 올드 트래포드 미드필더 서열에서 밀려있다.
한편, 스포르팅의 회장 프레데리코 바란다스는 일전에 클럽이 페르난데스에 대한 토트넘의 £58M의 오퍼를 거절했다고 말한 바 있다.
바란다스는 이렇게 말했다.
"페르난데스를 지키는 것은 '불가능'했지만, 우리는 해냈습니다.
그의 가치에 알맞는 가격에 팔려고 준비했고, 비드를 받았으나, 진지한 오퍼는 토트넘에서 온 것 하나였는데, €45M에 더해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하면 €20M이 추가되는 오퍼였죠.
추가 요건을 달성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토트넘은 또한 여름에 거의 계약할 뻔 했던 파울로 디발라나 전 스퍼스 스타 가레스 베일, 나폴리의 수비수 칼리두 쿨리발리와도 연결되고 있다.
----------
추천 부탁드려요! 포텐 가서 글이 많이 읽혔으면 좋겠습니다
에펨코리아 외에 게시된 본 글은 허가없이 무단 복제된 글입니다
출처: 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