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는 세간의 영웅들의 여인이였는데 카이사르 , 섹스투스 폼페이우스 , 안토니우스 등
당시 최고의 로마 최고의 영웅들의 마음을 훔쳤다.
콜레오파트라의 미모는 평범했지만 많은 남성들의 시선을 끌만한 몸매와 허리춤 그리고 지식과 관능미가 있었다고 한다.
그는 라틴어와 헬라어 페르시아어 이집트어등 10개가 넘는 언어를 구사하였으며 구사하는 단어 하나하나가 시적이였다고
한다. 특히 질투심을 유발하는 면이 대단하였는데 안토니우스를 꼬시려 사신을 보내어 돌아오지 않으면 죽는다는 표현까지
사용해 안토니우스 마음을 돌렸다고 한다. 카이사르의 아들 까지 낳았는데 이름은 카이사리온이라고 해서 나중에 옥타비아누스
에게 죽는다고 알려져 있다.
그의 자위 기구는 기다란 막대기를 만들어 그 안에 많은 벌을 넣고 진동을 이용해 성욕을 충족시켰다고 한다. 또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극심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에 나와있다.
그러나 나중에 옥타비아누스가 이집트에 방문했을때 그를 유혹하기 위해 갖은 수를 썻지만 통하지 않았다. 청동 거울을 보니
주름등이 나이를 속일수 없었다.옥타비아누스보다 10살이상 많았다고 ....................
로마 마지막 내전의 시작 안토니우스,클레오파트라,옥타비아누스 (프롤로그)
https://www.fmkorea.com/2411377529
로마 마지막 내전의 시작 안토니우스,클레오파트라,옥타비아누스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