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jpg [풋볼리스트] \'장사의 신 리버풀\' 쿠티뉴 임대료, 바르셀로나가 아니라 리버풀로](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819/340354/1654260517/2104228484/984e2c003734796730bea80c14a8a06c.jpg)
리버풀이 필리페 쿠티뉴 덕분에 벌 돈이 아직도 남았다.
쿠티뉴가 바르셀로나에서 바이에른뮌헨으로 임대되며 발생하는 임대료를 리버풀이 받는다.
카탈루냐 지역지 '디아리오 스포르트'에 따르면, 리버풀은 이번 임대료를 수령할 권리가 있다.
쿠티뉴는 지난 2018년 리버풀을 떠나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이때 리버풀은 쿠티뉴가 다른 팀으로 다시 이적할 경우 수익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을 계약서에 삽입했다.
쿠티뉴는 바르셀로나를 떠나 바이에른으로 임대될 것이 유력하다.
임대료는 보도에 따라 다르지만 1,600만 유로(약 215억 원)부터 1,800만 파운드(약 265억 원) 사이인 것으로 보인다.
이 돈이 리버풀로 흘러들어가게 된다. 바르셀로나는 쿠티뉴의 연봉 1,200만 유로(약 161억 원)를 절약하는데 그친다.
리버풀이 쿠티뉴 덕분에 벌 돈은 아직 많이 남아 있다.
쿠티뉴가 리버풀에서 바르셀로나로 떠나며 기록한 이적료는 1억 4,500만 유로(약 1,945억 원)였다.
그 중 곧바로 지급된 것은 1억 500만 유로(약 1,409억 원)였고, 나머지 4,000만 유로(약 537억 원)는 출장 경기에 따라 달성하기 쉬운 옵션 조항이었다. 옵션 금액 중 상당 부분이 아직 미지급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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