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_JS190259935.jpg [리버풀 에코] 사우스햄턴 전 리버풀 선수 평점](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818/340354/31241692/2100331187/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jpg)
아드리안 6
잉스의 골에 대한 변명을 만들어 낼 수는 없지만 발밑이 약간 불안함에도 요시다의 헤더를 막는 등 전반전의 클리어를 하나 만들어냈다.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6
피르미누에게 좋은 볼을 한번 이어주기 전까지 라이트백에서의 전달이 원할하지 않았다. 아담스에게 수비적으로 시험받았다. 게임이 진행되면서는 더 효과적이었다.
조엘 마팁 7
전반전에는 아담스가 대부분의 문제는 거의 가장자리에 가까울 때 나왔다. 패스는 수요일때보다는 나았다.
버질 반 다이크 7
냉담한 야유들에 직면해서도 냉정을 잃지 않았다. 몇차례 기회동안 아담스에게 강했으며 사우스햄튼의 늦은 도전에 레펠을 도와주었다.
앤디 로버트슨 7
많은 볼을 가졌지만 전반전에서는 위치에서의 낭비가 좀 있었다. 발레리와 워드프라우즈한테서 안정감을 찾고나서는 그의 다리를 내뻗기 시작했으며 건으로부터 좋은 세이브를 받아냈다.
지니 베이날둠 6
백4 앞에서 플레이했으며, 평범하게 지켜냈지만 볼을 잃어버릴 때가 있었다. 어느정도 이후에는 그의 강함을 사용하기를 즐기고, 간격에서의 자신감을 늘렸다.
제임스 밀너 6
워드 프라우즈와의 머리 충돌로 치료를 위해 몇분동안 필드에서 빠져있었지만 그를 멈춰세우지는 못했다. 휴식 후 좁을 공간을 노렸지만 잉스에게 전달되는 한차례 좋지 않은 패스가 있었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 6
보다 익숙한 오른쪽 미드필더 롤을 맡았고 주중때보다 더 편안하고 활기찼다. 하나의 좋은 패스로 살라의 찬스를 만들었다
모하메드 살라 6
뒤에서 나오는 영리한 찬스가 있었지만 전반전에는 게임에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어느 정도 이후에는 교체되기 전까지 좋은 찬스를 만들었다.
로베르토 피르미누 8
스타팅 라인업에 돌아와서 공에 깊게 관여했고, 후반전에는 한번의 기회를 놓쳤지만 두번째는 좋은 슈팅으로 그의 보상을 가져갔다.
사디오 마네 8
휴식을 가지기 전까지 꽉찬 두번의 기회를 만들었다.
파비뉴 (밀너 74) 6
미드필더에서의 두 명의 헤더
디보크 오리기 (살라 79)
전방에서 수비에 도움을 줌
조던 헨더슨(옥슬레이드 체임벌린 89)
승리 보너스